"경영자와 직원이 성장하자, 기업이 다음 단계로 올라섰습니다."

(주)실란트로 박주원 대표

수년간 회사를 키워냈지만, 어느 순간 경영의 의미가 희미해졌습니다.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지 선명하지 않다 보니 조직 전체가 관성으로만 움직이는 느낌이 강해졌고,
중요한 의사결정 앞에서도 저는 확신을 갖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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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초기, 저는 마치 '호랑이 등에 탄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늘 무섭고 두려웠으며, 하루하루가 촉박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저에게 경영이란 그저 1차원적인 '생존'의 문제였을 뿐입니다.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크다보니,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이 인격적인 관계가 아닌 '관리의 대상'으로만 보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기도 했고, 저 또한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후 사업을 키우고 어느 정도 경제적인 안정을 이룬 후에는 오히려 '내가 경영하는 이유는 뭐지?'라는 회의감에 빠져 깊은 의미의 상실을 느꼈습니다.

경영자라면 알겁니다. 외로움과 번아웃이 찾아왔을 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거에요. 그때 저는 유투브를 통해 가인지컨설팅의 김경민 대표님을 알게 됐습니다.

그가 말을 들으며 제대로 경영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기업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하고 사람을 육성하는 토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 결심을 굳히기 위해 오랫동안 피워온 담배까지 끊으며 스스로를 다잡았습니다. 제가 이 변화에 절박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김경민 대표와의 경영자문과, 가인지 컨설턴트의 현장 온보딩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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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이 시작된 후, 저를 가장 놀라게 한 것은 파트너로 함께한 컨설턴트였습니다. 그는 평소에는 한결같고 순수한 '교회 오빠'처럼 부드러웠지만, 경영의 현안을 다룰 때는 마치 'AI'처럼 냉철하고 정확했습니다.

그와 함께하며, 우리는 단기적인 성과보다 더 본질적인 '사람'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컨설턴트는 우리 기업이 왜 경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을 세우고, 이를 실천할 사람을 양성하는 HRD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직무의 필요에 즉각 응답하는 온디맨드(On-demand)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직원들의 눈빛, 실력, 창의성, 도전정신이 살아나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그와 함께한 1년 반 동안 우리는 두 개의 사내벤처를 출범시켰습니다. 심지어 그 중 하나는 마케팅 컨설팅 사업이었습니다. 컨설턴트에게 컨설팅을 배워서 창업까지 한 겁니다.

조직의 역량과 구성원의 역동성이 커지자 기업의 매출은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매출은 120억에서 4배 성장했고, 우리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서 시장을 리딩하기까지 했습니다.

인재와 기업이 성장을 경험하자 이직률도 10% 이내로 안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경영의 보람과 즐거움을 저는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과의 관계도 매우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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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란트로는 2030년까지 매출 1,500억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넘버원 오랄 케어 프리미엄 브랜드를 3개 이상 운영하는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저희의 꿈입니다.

하지만 숫자로 된 목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행복을 더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이 꿈은 우리 모든 구성원이 함께 바라보는 공통의 목적입니다.

더불어 구성원들이 일을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고, 저희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삶이 더 나아지는 '목적 있는 삶'의 주인공이 되도록 돕는 것이 실란트로의 진정한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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