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내는 팀장은 소통법이 다르다 — I기업 리더십 살롱을 통한 변화
약 40인 규모의 광고회사 I기업. 조직이 커지며 팀장의 중간관리자 역할이 절실해진 시점에, 가인지컨설팅그룹은 팀장 6명과 함께 격주 6회의 '리더십 살롱'을 진행했습니다.
문제
I기업의 팀장들은 리더 역할을 맡고 있었지만, 팀원을 성장시키고 성과를 관리하는 중간관리자 역량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경영진이 팀장을 건너뛰고 팀원과 직접 소통하는 일이 생겨서 직원들도 경영진도 모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가인지의 접근과 실행
리더십 역량 진단으로 각 팀장의 피드백 유형을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온원 미팅, 효율적인 회의 진행, 회사만의 리더상 정립까지 격주 6회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나를 움직이게 했던 리더의 말은?"이라는 질문으로 각자가 경험한 영향력 있는 리더를 떠올리게 한 뒤, 그 요소를 교정적 피드백 SENSe 모델과 격려 대화법 TEB로 연결했습니다.
실습은 광고업 현장 상황을 그대로 역할극으로 옮겼고, 회차마다 실천 공약을 걸고 다음 회차에 회고했으며, 전사 격려·감사 팔찌 캠페인을 병행했습니다.

결과와 성과
2개월 후 팀장 6명의 리더십 진단 점수는 평균 2점 상승했습니다. 숫자보다 선명한 것은 소통의 변화였습니다.
격려가 낯간지러워 입이 떨어지지 않던 기획 팀장은 '고성과 팀의 긍정적 상호작용은 부정적 상호작용의 5.6배'라는 데이터를 배운 뒤 용기 내 격려를 시작했고, 예상보다 훨씬 좋아하는 직원의 반응을 보며 "격려를 습관화하겠다"고 동료 팀장들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좋은 관계를 지키고 싶어 쓴소리를 못 하고 혼자 앓던 신임 팀장은 SENSe 모델로 교정적 피드백을 전달해보고, 쓴소리를 해도 관계가 나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고객의 말
"엄청 용기 내서 격려했는데, 생각보다 직원이 너무 좋아했다. 앞으로는 격려를 습관화하려고 한다." (참여 팀장)
마무리
성과 내는 팀장의 소통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는 구조가 있을 때 만들어집니다.
가인지컨설팅그룹이 우리 회사에 맞는 해법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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